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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은 여기에!

 

 싸이월드와 네이버 블로그 등에 익숙해진 고로, '방명록' 혹은 '안부 게시판' 메뉴가 이글루스에도 있지 않을까 해서 샅샅이 둘러보았으나 대답은:



 그래서 내 맘대로 포스트 하나를 방명록으로 쓰기로 했다. 사전적인 의미에 치우쳐서 이름만 남기고 가진 마시고(!) 안부를 남길 곳이 필요하면 이 글에 댓글로 달아주세요♡

 그러나 이글루 개시 이틀째, 이 포스트는 전혀 필요 없어보임. -_-

by JUNE | 2009/12/31 23:59 | 방명록 | 트랙백 | 덧글(65)

트랙백 주소 : http://heartbreak.egloos.com/tb/7065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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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앤윈 at 2006/12/21 09:57
 님, 블로그 쓰는게 훨씬 나은 것 같아요. 보기에도 편하고. 외려 블로그 글형이 아닐까? (진지하게 그대의 싸이월드 글은 보기에 약간 힘든 면이 있었으니)

 주소 외우기 쉬워서 좋고.

 아니, 이런 말을 하려는 게 아니라, 이글루는 외부링크가 가능합니다. 그대가 내 거처에 오기도 편해졌지요. -_-)=b
Commented by JUNE at 2006/12/21 12:57
 이이……주소 외우기 쉬워서 좋다니! 왠지 발끈했다. 미니홈피 주소가 백 배는 더 쉬운데. 사실 처음 주소는 이름이었다는 거. 으허허. 블로그 글형이 어떤 건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그런 것도 같고(귀 팔랑팔랑).

 외부링크 기능 짱 -_-)d 근데 외부링크를 두 개나 걸었는데 왜 안 떠. orz
Commented by 에로마신 at 2006/12/22 15:55
저는 누굴까요?

말하자면, 앤윈님과 모무스로 이어진 절친한 사이입니다.

말하자면, JUNE님과도 안면이 트인 사이입니다.

말하자면, 앤윈님과 JUNE님에게 밥을 몇 번 제공하였습니다.

말하자면, 온라인에서 쓰는 닉과 현실의 저는 약간의 괴리가 있습니다.

어쨌거나, 이글루스 안착 축하드려요.-_-/
Commented by JUNE at 2006/12/22 16:35
 으하하 에로마신이라니 아이고 선배님 ㅠㅠ 앤윈이마냥 쥰♡이라고 불러주세요. 훗. 이 주소는 이야기 카페와 제 미니홈피의 비밀링크(-_-)에 밖에 없어서 누가 누군지 말 안 해도 알 수 있답니다.

 그럼 12월 말에 삼청동에서 뵈어요♪
Commented by 이쁜이 at 2006/12/24 05:06
냐아옹
Commented by JUNE at 2006/12/24 05:19
 어마 예쁜 언니♡
Commented by 이름 at 2006/12/25 11:42
김나리
Commented by JUNE at 2006/12/26 01:08
 나리언니, 거참 사람도. =_=
Commented by 에로마신 at 2006/12/29 18:07
Commented by JUNE at 2006/12/29 18:27
 으하하하하 ㅠㅠㅠㅠㅠ 제가 저런 쓰레기 패러디물 좋아하는 건 또 어찌 아시고 으헝헝. 나니아 연대기 이번 해 1학기에 원서로 괄호 넣기 시험 보고 제목만 들어도 토했었는데 "some door should never re-open" 뒷부분은 보다 뿜었어요....흑. 앞으로도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. 크핫.
Commented by 이쁜이 at 2007/01/03 02:58
냥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집으로 귀환했어? 우리가 무려 개강전에 가기로 했던 그곳, 난 아직도 가지 않았어 (...........)
Commented by JUNE at 2007/01/03 09:15
 집에 온 지는 꽤 되었지. 근데 요즘은 거의 집에 안 있어; 개강 전에 가기로 했던 그 곳, 2월에 가보는 건 어떠(...)
 일단 나 보기 전까지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아서 나눠줘야 해! ㅋㅋㅋ
Commented by 섹시 백- at 2007/01/03 14:57
아흐.
오긴오는구나 -앟
Commented by JUNE at 2007/01/03 16:44
 푸하하 우리 꼭 합동 결혼식 해요.
Commented by arinstar at 2007/01/06 14:23
괭 누구게??
싸이는 완전 접은거시냐??
나도 게으른 포스팅 중이니 방문해주삼~~ ^ㅡ^
Commented by JUNE at 2007/01/07 13:40
 헉 아린언니? 수빈군 티스토리에서 링크 타고 온 건가? ^^; 곧 가보겠음! 우리 조만간 보아야지. ㅎㅎ
Commented by arinstar at 2007/01/24 17:37
야야.. 기름떡뽂이 먹으러 올거지? ㅋㅋ 보고싶어 쟉이.-ㅅ-
Commented by JUNE at 2007/01/24 20:36
 ㅅㄱ님하 문자 받았음. 당연히 가야지 백 년만의 기름떡볶인데!!!@# 빈군도 꼬셨어. 으항항; 나도 '또' 보고싶어 작잉♡
Commented by ㅈㅇ at 2007/01/31 13:05
나 청랑일세. 허허... -ㅅ-;;
히히히히힣히히히히ㅓ해ㅑ절29ㅕ
Commented by JUNE at 2007/01/31 21:52
 너도 ㅈㅇ이었구나! 다시 한 번 축하한다. 밥이나 먹자. :)
Commented by ㅈㅇ at 2007/02/02 15:09
그래~ 밥 좋지. 후후.
근데 음. 그래. 언니가 사주는.. 거죠오? 크크크.
Commented by JUNE at 2007/02/02 23:26
 ……아르바이트비가 15일 후로 나오니 그 즈음에 한 번 연락하도록;
Commented by 에로마신 at 2007/02/04 08:15
연기를 하려면 '홍천녀'정도는 노려야 합니다.

(홍천녀를 모르시면-> 유리가면
유리가면을 모르시면-> 앤윈님께 문의)
Commented by JUNE at 2007/02/04 13:53
 유리가면은 아는데 홍천녀는 뭔지 잘 모르겠어요; 저는 주인공답게 거울을 보면서 내면연기를 연습해 갈 거라니까요!(...) 그나저나 까만 상의는 없는데. 흑흑.
Commented by 앤윈 at 2007/02/08 22:19
 홍천녀는 유리가면의 ... 미학적 이상향이라고 해 두자 -_-) 마야와 아유미는 홍천녀를 노리며 대판 싸우고 역대 홍천녀 마녀 할망구는 오홋홋홋 웃으며 그들을 지켜보지.
Commented by 앤윈 at 2007/02/08 22:19
 까만 상의 나에게 맡기라! 고스로리 인생 6년차, 설마 까만 상의가 없겠나!
Commented by JUNE at 2007/02/09 11:45
 미학적 이상향……. 그런데 우리 너무 촬영에 힘 빼지 말자; 선옥언니가 부담스러워 하실 거야. 호호. (그것보다 내가 결과물을 보여드리는 자리에 없잖-_ㅜ)
Commented by 응퓨 at 2007/02/16 00:22
윰, 보링해... 놀아줘...;;;
Commented by JUNE at 2007/02/16 00:28
 방문자 추적하면서 놀아드릴까요? ^^;;; 여기다가도 미스터리 서클 많이 그려주어염 ㅋㅋ
Commented by ㅊㄹ at 2007/03/12 00:34
므흐므흐므흐흐...
안녕하세요. 저는 '청랑' 또는 '지연'이라고 불립니다.
하지만 '청랑'으로 불리우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.
Commented by JUNE at 2007/03/12 01:11
 네 청랑님하 새내기 주제에 바쁜 척하지 말고 얼른 밥이나 먹어염
Commented by at 2007/03/12 23:12
나도 수욜공강 기니까........... 얼굴좀보지.
학교는 나오지? 막 이러고있지.. ㅠㅠ
Commented by JUNE at 2007/03/13 01:37
 요즘 학교 진짜 꼬박꼬박 나가; 수요일날 수진이랑 밥 먹을까 하는데 같이 볼까? 나 공강 세시간-_- 언니도 수희언니처럼 학교 쉬고 막 그래? ㅋㅋ
Commented by arinstar at 2007/03/17 00:24
스킨 예쁘다.
Commented by JUNE at 2007/03/17 21:48
 고마워 :)
Commented by arinstar at 2007/03/23 20:09
스킨 왜 바꿨어.. 밝아서 눈아파. ㅜㅅㅜ
Commented by JUNE at 2007/03/24 00:00
 가독성을 떨어뜨리려고……라면 거짓말이고, 기분이 안 좋아서 스킨이라도 밝게 해보려고.
Commented by 앤윈 at 2007/03/30 15:02
 아프지 맙시다. 전화도 못 해보겠고. ;ㅁ;
Commented by JUNE at 2007/04/01 21:36
 켄차나염. 어제는 전복죽 먹고 오늘은 꿀홍삼을 먹었어. 그리고 화요일엔 내시경도 찍어야지. 하아…….
Commented by 지처 at 2007/04/20 00:20
[건의사항]
블로그 주인장님. 이름좀 바꿔주십시오.
JUNE은 제 전 남자친구 이름이란 말입니다...ㅠㅠ
좀 잊읍시다.
Commented by JUNE at 2007/04/20 00:46
 제 이름도 JUNE이란 말입니다! 한국에 있는 남자들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하는 주제에 힘든 척 하긴…….
Commented by ㅈㅇ at 2007/04/22 22:58
요 베이비~ 우후후
홈페이지 주소를 남기면 언니가 한 번쯤은 클릭해주지 않을까? 하는 마음에 귀찮은 마음도 접고 주소를 남겼어. 내 맘을 받아줘요. 후후
요즘 잘 지내는가? 하는 말은 너무 식상하지? 암, 그렇다. 허허.
나는 잘 못 지낸다. 그냥. 지내. 잘은 아니고 그냥 지내.

나 헤드폰을 사서 음악을 들을까봐. 예전에는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도 있고 좀 거추장스러운 것 같아서도 별로였는데 막상 헤드폰으로 들어보니까 이거 이어폰으로 들을 때랑 차원이 다른거야! 그래서 한번 헤드폰을 사볼까해. 후후후. 뭐 정 거리에서 못 하겠으면 집에서라도 듣지 뭐. 히히.

그럼 나 또 올게. 언니도 종종 찾아줘요. 안녕-
Commented by JUNE at 2007/04/23 09:15
 요즘에 네이버 블로그 관리는커녕 아예 로그인 자체를 잘 안 해서 얼마나 자주 들어갈는지는 모르겠지만 노력할게. ^^ 나도 '잘'은 모르겠고 그냥 지내. 잘 버티자.
 헤드폰은 진짜 거추장스럽게 느껴지지. 맞아. 그래서 나는 귀 속에다 거의 넣다시피하는 이어폰을 쓰고 있어. 볼륨을 작게 해놓고 듣거나 시끄러운 데서 들어도 현장감이 사는 느낌이랄까, 좋아. 헤드폰 사면 언제든……같이 들을까♪
 또 와. 언제나 환영이야. 종종, 갈게.
Commented by Maria at 2007/08/14 00:13
엉엉엉엉;ㅁ; 내 블로그인데도, 들어올 수가 없셔.
학교에서 다 막아버린거야, 로그인이 필요한 모든 싸이트를.
혹은 유해사이트로 차단시켜둬서 난감하다.............orz
참.... 좋은 시대 다 갔어. MSN도 안돼 orz 죽어야돼orz
Commented by JUNE at 2007/08/14 09:57
 죽자 죽어 죽어나보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MSN 안 되고 싸이월드랑 이글루스 로그인 못 하면 우린 어디서 만나? ;ㅅ; 하악 나 지금 당신이 필요해 엉엉
Commented by Maria at 2007/08/14 14:08
나도 그리해....;ㅅ;
Commented by Maria at 2007/08/22 03:00
살아나랏 살아나랏
Commented by JUNE at 2007/08/23 10:43
 후잉.. 어제 밤에 엠에스엔 들어가려고 했는데 피맛골에서 맥주를 소주 안주삼아 미친듯이 달리고 집에 내일되기 전에 간신히 세이프하고나니 씻고 자기 바빠서 컴퓨터 켜지도 못했엉 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은 짐 싸고 책 좀 읽으면서 빈둥거리다가 밤에 들어가야겠다♥
Commented by Maria at 2007/08/31 01:15
....맥주에 소주 안주삼아 마시면 위가 남아나겠다!!! 오징어도 턱 생각하면서 좀 씹어 씹는다고 인간이 씹히진 않아 ㅠㅠㅠㅠ
Commented by JUNE at 2007/09/03 00:38
 마구 처자다가 보니 방에 있는 거라곤 숏다리라는 키치한 상품명을 달고 나온 불량식품밖엔 없었단 말이야 히히.. 안 그래도 위 아파서 어제 새벽에 응급실 갔다왔지롱
Commented by Maria at 2007/09/03 16:12
이봐요 이봐요 당신도 평생 약달고 살아 그러다가 ㅠㅠ
Commented by Maria at 2008/01/22 12:22
응 얼른 봅시다
Commented by JUNE at 2008/01/22 12:23
 MSN에서 기다렸는데 오지도 않고 ;ㅅ; 다음주 어때? 수,목 좋고 주말도 괜찮고. 이거 언제 보려나? ㅋㅋ
Commented by 꽉이 at 2008/02/03 23:36
블로그는 왠지 낯설어~ㅋㅋㅋ
Commented by JUNE at 2008/02/03 23:37
 꽉이가 뭐에요……. 아 미치겠다 정말 언니 센스는 ㅋㅋㅋㅋㅋ 먹을 복 없는 곽도연 씨 진짜 아우! ㅋㅋㅋ
Commented by zza at 2008/02/19 16:07
악플
Commented by JUNE at 2008/02/19 18:51
 방명록에 악플을 남기는 저의는 뭐냐?
Commented at 2008/04/23 12:4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cinecube at 2008/04/23 12:43
위 비밀덧글을 봐주세요.
Commented by JUNE at 2008/04/26 00:30
 감사합니다. :)
Commented by 카렌 at 2009/01/10 00:52
감사합니다. 맘에 안드실까봐 걱정 ㄷㄷ
Commented by JUNE at 2009/01/10 00:54
 카렌 님의 안목을 믿습니다. ㅎㅎ 꼭 이런 기회 아니라도 투쟁기금 마구마구 낼 수 있게 돈 많이 벌어야겠어요! 결론이 왜 이런지는 모르겠지만;
Commented by 도리 at 2009/06/27 00:19
답방왔다가 묘한 매력을 느끼고 링크하고 지나가는 고냥입니다.
잘 부탁드려요..
Commented by JUNE at 2009/06/27 09:48
 앗 반갑습니다 :) 종종 들러주세요!
Commented by 하르모니아 at 2009/07/27 23:26
안녕하세요?
제 블로그에 자국이 남아있길래.. ㅎㅎ 놀러왔는데 사진이 멋지네용
해외에서 사시나봐요.. 잘 보고 갑니당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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