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싸이월드와 네이버 블로그 등에 익숙해진 고로, '방명록' 혹은 '안부 게시판' 메뉴가 이글루스에도 있지 않을까 해서 샅샅이 둘러보았으나 대답은: ![]() 그래서 내 맘대로 포스트 하나를 방명록으로 쓰기로 했다. 사전적인 의미에 치우쳐서 이름만 남기고 가진 마시고(!) 안부를 남길 곳이 필요하면 이 글에 댓글로 달아주세요♡ 그러나 이글루 개시 이틀째, 이 포스트는 전혀 필요 없어보임. -_- # by | 2009/12/31 23:59 | 방명록 | 트랙백 | 덧글(65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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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소 외우기 쉬워서 좋고.
아니, 이런 말을 하려는 게 아니라, 이글루는 외부링크가 가능합니다. 그대가 내 거처에 오기도 편해졌지요. -_-)=b
외부링크 기능 짱 -_-)d 근데 외부링크를 두 개나 걸었는데 왜 안 떠. orz
말하자면, 앤윈님과 모무스로 이어진 절친한 사이입니다.
말하자면, JUNE님과도 안면이 트인 사이입니다.
말하자면, 앤윈님과 JUNE님에게 밥을 몇 번 제공하였습니다.
말하자면, 온라인에서 쓰는 닉과 현실의 저는 약간의 괴리가 있습니다.
어쨌거나, 이글루스 안착 축하드려요.-_-/
그럼 12월 말에 삼청동에서 뵈어요♪
좋아하실 듯?
일단 나 보기 전까지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아서 나눠줘야 해! ㅋㅋㅋ
오긴오는구나 -앟
싸이는 완전 접은거시냐??
나도 게으른 포스팅 중이니 방문해주삼~~ ^ㅡ^
히히히히힣히히히히ㅓ해ㅑ절29ㅕ
근데 음. 그래. 언니가 사주는.. 거죠오? 크크크.
(홍천녀를 모르시면-> 유리가면
유리가면을 모르시면-> 앤윈님께 문의)
안녕하세요. 저는 '청랑' 또는 '지연'이라고 불립니다.
하지만 '청랑'으로 불리우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.
학교는 나오지? 막 이러고있지.. ㅠㅠ
블로그 주인장님. 이름좀 바꿔주십시오.
JUNE은 제 전 남자친구 이름이란 말입니다...ㅠㅠ
좀 잊읍시다.
홈페이지 주소를 남기면 언니가 한 번쯤은 클릭해주지 않을까? 하는 마음에 귀찮은 마음도 접고 주소를 남겼어. 내 맘을 받아줘요. 후후
요즘 잘 지내는가? 하는 말은 너무 식상하지? 암, 그렇다. 허허.
나는 잘 못 지낸다. 그냥. 지내. 잘은 아니고 그냥 지내.
나 헤드폰을 사서 음악을 들을까봐. 예전에는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도 있고 좀 거추장스러운 것 같아서도 별로였는데 막상 헤드폰으로 들어보니까 이거 이어폰으로 들을 때랑 차원이 다른거야! 그래서 한번 헤드폰을 사볼까해. 후후후. 뭐 정 거리에서 못 하겠으면 집에서라도 듣지 뭐. 히히.
그럼 나 또 올게. 언니도 종종 찾아줘요. 안녕-
헤드폰은 진짜 거추장스럽게 느껴지지. 맞아. 그래서 나는 귀 속에다 거의 넣다시피하는 이어폰을 쓰고 있어. 볼륨을 작게 해놓고 듣거나 시끄러운 데서 들어도 현장감이 사는 느낌이랄까, 좋아. 헤드폰 사면 언제든……같이 들을까♪
또 와. 언제나 환영이야. 종종, 갈게.
학교에서 다 막아버린거야, 로그인이 필요한 모든 싸이트를.
혹은 유해사이트로 차단시켜둬서 난감하다.............orz
참.... 좋은 시대 다 갔어. MSN도 안돼 orz 죽어야돼orz
잘 부탁드려요..
제 블로그에 자국이 남아있길래.. ㅎㅎ 놀러왔는데 사진이 멋지네용
해외에서 사시나봐요.. 잘 보고 갑니당~